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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ojfoa
댓글 0 조회 6 작성일 26-05-28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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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퀵플렉스카페 쿠팡야간 최이돈 한국동물병원협회장(왼쪽)이 19일 열린 제18회 중국 동서부소동물임상수의학대회 갈라디너에서 건배사를 하고 있다(수의사회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 글로벌 수의학 발전을 위해서는 한국과 중국의 수의사가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협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28일 수의사회에 따르면 중국 최대 반려동물 임상 학술대회인 제18회 중국 동서부소동물임상수의학대회(WESAVC)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톈진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동물병원협회(KAHA, 카하) 최이돈 회장을 비롯해 오이세 부회장, 박원근 교육위원장, 김예원 성장전략위원장, 정준모 대외협력위원장이 참석해 한중 양국 간 수의학 교류 확대하고 아시아 수의학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이들은 다채로운 학회 프로그램과 교류 행사에 참여하며 중국 수의계 주요 관계자들과 소동물 임상의 최신 흐름과 향후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19일 열린 갈라디너에 참석한 최이돈 회장은 건배사를 통해 양국 수의계의 우호적 관계 발전과 화합을 기원했다. 최 회장은 "중국 동서부소동물임상수의학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한국과 중국의 수의사들이 교류하고 화합할 기회가 마련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KAHA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학술적 교류 폭을 넓히고 나아가 아시아 수의학 네트워크를 더욱 견고히 하기로 했다. 한국의 수의사와 기업은 중국으로, 중국의 수의사와 기업은 한국으로 진출할 때 도움을 주는 가교 역할도 할 계획이다. 최 회장은 "중국이 엄청난 속도로 기술적인 발전을 이루고 있다"며 "이제 한국에서도 중국의 제품과 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경쟁 관계가 아닌 동반자의 길을 찾아가는 것이 한국 동물의료시장의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18회 중국 동서부소동물임상수의학대회(WESAVC) 개회식이 20일 열렸다. ⓒ 뉴스1 최서윤 기자 WESAVC는 매년 2만 명 이상의 수의사와 1,000여 개 이상의 동물의료와 펫케어 브랜드가 참여하는 거대한 학술·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최신 수의학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 학술대회는 국내 수의사들도 많이 찾는 행사 중 하나가 됐다. 대한수의사회, 서울시수의사회, 한국고양이 [앵커]사전투표를 하루 앞 둔 오늘(28일) 민주당 지도부는 '서울 안전'을 강조하며 막판 표심 잡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국민의힘 지도부는 '골든 크로스'를 노리며 충남 등 접전지에서 집중 유세를 벌였습니다.최민영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토목, 안전 분야 전문가 좌담회를 연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GTX 철근 누락' 논란 등을 계기로, '안전' 문제를 쟁점으로 주목했습니다.[정청래/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대위원장 : "후진적 사고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는 것에 참담한 마음을…. 사회 전반의 안전 관리 시스템을 하나부터 열까지…."]이후 서울 강동구, 마포구 등 이른바 '한강벨트' 유권자들에게 "보수가 결집한다니, 우리는 더 뭉쳐야 하지 않겠느냐"고 호소했습니다.[정청래/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대위원장 : "전직 대통령 세 명을 합쳐 놓은 것보다 이재명 대통령이 훨씬 더 일 잘하고 훨씬 더 깨끗하고…."]한병도 상임선대위원장도 오전에 대구를 찾은 데 이어 오후엔 격전지로 떠오른 전북을 또 방문합니다.서소문 고가 붕괴 사고로 어제 하루 유세를 중단했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접전지 충남에서 선거 운동을 재개했습니다.'정권 심판'을 외치며, 박근혜 전 대통령 지원 유세로 보수 결집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장동혁/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 : "(박 전 대통령이) 연일 전국을 누비시는 모습을 보면 가슴 뭉클하고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그런데 이재명은 재판도 받지 않고…."]대학생들과 만나서는 청년들의 미래를 위해 국민의힘을 지지해달라 했습니다.[장동혁/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 : "일자리가 생겨나기만 기다릴 것이 아니라, 제대로 투표하셔야 여러분들의 일자리가 지켜질 것입니다."]국민의힘은 서울과 부·울·경, 충청, 강원 지역이 경합이라고 분석했습니다.KBS 뉴스 최민영입니다. 촬영기자:이창준 유용규 김남범/영상편집:고응용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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