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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ojfoa
댓글 0 조회 9 작성일 26-05-20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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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기사소통장소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서 겉옷을 벗고 있다. 2026.05.20. kch0523@newsis.com [서울=뉴시스] 김난영 한재혁 이소헌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장특공제(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에 관해 "1가구 1주택자가 투기 목적이 아니라면 완벽하게 보호돼야 한다"는 원칙을 재확인했다.정 후보는 20일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장특공제 관련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이어 "투기 목적인지 아닌지는 사람마다 다를 텐데, 명확하게 투기 목적으로 분류되지 않는다면 개별로 보호받아야 한다"고 했다.그는 "투기 목적인가 아닌가를 분류할 때 구분의 기준이 필요할 것"이라며 "그 기준을 정할 때 시민의 입장에 서서 (보호를) 좀 더 확대하는 방향으로 의견을 드리고 싶다"라고 설명했다.이어 '투기인지 아닌지 애매할 때는 주택을 가진 분의 이익을 우선하겠다는 의미인가'라는 질문에 "원칙적으로 그렇게 보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했다.자신의 '소득 없는 1주택자 재산세 한시 감면' 공약에 관해서는 "고령, 은퇴자의 경우 수입과 지출이 균형이 잡혀 있어서 지출이 늘면 그에 대한 어려움이 굉장히 크다는 시민의 하소연이 있었다"고 설명했다.이어 "특히 이번에 공시지가가 집값 상승, 아파트값 상승으로 18% 정도 올랐다"며 "그에 연동돼 재산세가 상당 부분 오른다. 갑자기 오르는 것에 대한 감안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재산세 한시 감면 주택 대상 상한가 기준을 묻는 말에는 "선거 이후 인수위 단계부터 의논해 하나씩 결정하기로 했다"고 했다. 다만 "대상자를 최대한 넓히는 방향이라는 원칙으로 논의할 것"이라고 했다.재산세 한시 감면으로 인한 세수 감소 우려를 두고는 "특정 부분에 대한 동결 수준의 감면 조치라서 부담은 없을 것"이라고 했다. 구별 형평성 문제를 두고는 "고통을 덜기 위한 방법이라면 당과 상관없이 다 참여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했다.정 후보는 스타벅스코리아가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 당일에 진행한 '탱크데이' 논란을 두고 "광주 민주화운동은 제가 대학교 1학년 때 진실을 접하게 됐고 제 인생을 바꾸게 된 아주 중요한 요인 중 하나며 이 부분은 반드시 헌법 정신에 포함돼야 한다고 생각을 갖고 있다"고 했다.이어 "스타벅스는 그런 역사 감 여야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나무호 피격 사건’과 관련해 정부의 조사 결과 발표가 늦어지는 이유와 외교부 측이 나무호 내부 CCTV를 공개하지 않는 이유 등에 대해 따져 물었습니다. 국회 외통위는 오늘(20일) 전체 회의를 열고 ‘나무호 피격 사건’에 대한 현안 질의를 진행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의원은 조현 외교부 장관에게 “지금 시점에서도 피격 주체가 누구인지 또 피격에 사용된 무기가 어떤 건지 아직 안 나온 것이냐?”며 “아직까지도 발사체의 성격이나 발사 주체를 파악 못 했다는 것은 처음부터 제대로 된 인원을 파견 안 한 것 아니냐”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장관님 말씀에 그 뉘앙스를 보면, 설사 (발사체가) 이란 거라고 하더라도 이란 정부·이란군이 했다고 특정하기 어렵다 이런 걸로 자꾸 회피하는 걸로 보인다”며 “때문에 오해가 더 쌓이는 것 같다”고 우려하기도 했습니다. 민주당 윤후덕 의원은 외교부가 피격 주체에 대한 공식 입장이 늦어지는 것은 이해한다면서도, “(외교부가) 미상의 비행체라고 계속 주장을 하고 있다”며 “(발사체가) 드론인지 또는 미사일인지 또는 제3의 무기인지 그거라도 좀 밝혀 줬으면 좋겠다”고 물었습니다. 조 장관은 “(현지에)파견된 인원들이 모든 잔해물을 가지고 와서 아주 면밀하게 검사를 하고 있다”며 “지금 거의 최종 단계인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그러면서 “다른 나라들과 비교해서도 굉장히 신중하고 그리고도 현명하게 대응과 조치를 발표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우리 국민의 안전, 거기에 아직도 남아 있는 선박들과 또 이란에 남아 있는 40여 명의 우리 국민 모든 이런 것들을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조 장관에게 “이미 16일 이상이 지났는데 아직도 피격 주체를 특정하지 못한 그 문제는 좀 짚고 넘어가야 한다”며 피격 주체가 언제 밝혀지냐고 꼬집어 물었습니다.이에 조 장관은 “머지않아 나올 것”이라며 “무기의 종류는 어느 나라에서 쓰는 것이라든지 폭약의 종류는 어떻다든지 그런 것을 어느 정도는 밝힐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답했습니다.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은 “(정부가)미상의 비행체라고 했지만, 이것 때문에 국민들 사이에서 조롱성의 말씀도 많았다. ‘그것을 외계인이 피격했냐?’는 얘기가 있을 정도”라고 지적했습니다.이어 “국민들의 입장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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