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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짝퉁시장 / 비벳콴 / 씨씨씨피 / 포시즌 레스토랑 2일차 시내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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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재빈
댓글 0 조회 11 작성일 26-01-07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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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담시장 과일 원피스 수영복 짝퉁 쇼핑리스트나트랑에서는 하루 종일 돌아다니면서 보고 먹고 즐기는 일정으로 채워졌어요. 시장에 들러 구경도 하고 쇼핑도 하다가 중간에 카페에 앉아 쉬면서 현지 음식까지 알차게 챙겨 먹었어요.​특히 이번에 담시장에서 구매한 원피스, 수영복, 짝퉁 스투시까지 저렴한 가격에 이렇게 예쁜 옷들을 구매할 수 있다는 게 역시 베트남 물가 정말 저렴하구나를 몸소 느낄 수 있었어요.​ 나트랑 담시장나트랑 담시장 쇼핑리스트를 참고하면서 구경부터 시작했어요. 나트랑에는 재래시장이 여러 곳 있지만 규모가 큰 담시장을 먼저 들르기로 하고, 미리 도깨비 카페에서 쇼핑 총정리를 확인하고 갔어요.​안녕하세요. 도깨비 지킴이 입니다. 베트남은 아름다운 풍경과 휴양은 물론 쇼핑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 꾸준히 사랑 받는 곳인데요. 어떤 아이템을 사야 할지 고민되는...​과일 파는 매장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제가 좋아하는 망고가 탑처럼 쌓인 진열대였어요.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올려진 과일들이 반짝반짝 윤이 나서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았어요.​담시장 나트랑짝퉁'>나트랑짝퉁'>나트랑짝퉁'>나트랑짝퉁'>나트랑짝퉁'>나트랑짝퉁'>나트랑짝퉁 규모가 꽤 넓어서 한 바퀴 도는 데도 시간이 걸릴 정도였어요. 코너 쪽에 장난감만 모아 놓은 매장이 있었는데 아이들이 보면 눈을 못 뗄 만한 분위기였어요.​그 옆에는 라탄 가방과 모자를 파는 매장이 있었고 종류와 크기, 디자인이 전부 달랐어요. 진열대마다 구성도 달라서 둘러보는 데 한참 시간이 걸렸어요. 한국에서도 보던 라탄 가방보다 디자인 더욱 이뻐서 여기서 하나 구매했어요.​미니 라탄 가방 중엔 캐릭터 인형이 달린 것도 있었어요. 멜로디나 라라부처럼 아이들이 좋아할 디자인이라 선물용으로 따로 골라두고 싶었어요.​라탄 모자만 따로 파는 매장도 있었는데 재질이 가볍고 단단해서 실용성이 느껴졌어요. 챙이 넓어서 햇볕 가리기에도 딱 좋을 것 같았어요. 주말에 산책할 때 편리고하고 무엇보다 한국보다 저렴해서 이것도 하나 구매했어요.​나트랑 담시장은 동대문처럼 규모가 크고, 판매 구역도 분리돼 있었어요. 의류 코너에는 원피스들이 걸려 있었고 시원한 소재가 대부분이라 가볍게 입기 딱이었어요.​해변용 원피스는 무늬가 들어간 게 많았고, 색감도 눈에 확 들어왔어요. 야자수 프린트나 나트랑짝퉁'>나트랑짝퉁'>나트랑짝퉁'>나트랑짝퉁'>나트랑짝퉁'>나트랑짝퉁'>나트랑짝퉁 꽃무늬 디자인이 많아서 여름 여행지 분위기와 잘 어울렸어요. 담시장 수영복은 나트랑 오기 전 인터넷 쇼핑몰에서 본 수영복보다 훨씬 디자인도 이쁜데 가격은 반의 반도 안되는 가격이라 미리 구매한 게 너무 아쉬웠어요.​시장 외부를 둘러본 뒤에는 건물 안쪽으로 들어가 보기로 했어요. 나트랑에서 가장 큰 시장답게 2층까지 있어 실내에도 구경할 매장이 끝없이 이어졌어요.​매장 사이를 걷다가 라탄 접시가 보였는데 기념품으로 괜찮겠다 싶었어요. 냄비 받침이나 컵받침처럼 실용적인 제품도 있고 바구니형 디자인도 있었어요.​라탄 가방 옆쪽에는 손뜨개 가방도 진열돼 있었고, 색감이 다양했어요. 꽃무늬가 들어간 디자인도 있었고 프라다 로고를 닮은 장식이 달린 것도 보였어요.​손뜨개 인형은 오리랑 펭귄부터 카피바라까지 종류가 참 많았어요. 작은 사이즈에 표정도 귀엽게 만들어져서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왔어요.​손뜨개 키링 외에도 크기와 형태가 모두 다른 인형들이 진열돼 있었어요. 나트랑 담시장 쇼핑리스트에는 없었던 베트남 전통 모자를 쓴 곰돌이나 국기 티셔츠를 입은 키링도 보였어요. 나트랑짝퉁'>나트랑짝퉁'>나트랑짝퉁'>나트랑짝퉁'>나트랑짝퉁'>나트랑짝퉁'>나트랑짝퉁 확실히 지금 나트랑은 카피바라가 유행인 게 잘 보이네요.​시장 한쪽에는 식료품을 파는 매장도 많았어요. 다양한 말린 과일과 망고 젤리나 커피, 견과류 같은 간식거리들이 줄지어 진열돼 있어서 먹거리 쇼핑도 충분히 할 수 있었어요.​의류 매장에서는 짝퉁부터 아이들 옷, 성인용 원피스까지 골고루 볼 수 있었어요. 나이키나 아디다스 같은 브랜드 매장도 몇 군데 있었고 가격대도 다양했어요. 짝퉁 옷은 정말 브랜드 옷이랑 별반 차이가 없는 퀄리티로 구매를 안할 수 없어서 여러 장 구매했어요.​ 나트랑 엘스토어전부터 꼭 구매하고 싶었던 제품을 찾으려고 나트랑 시내에 있는 엘스토어로 향했어요. 하얀 외벽에 초록색으로 엘스토어라고 적혀 있어 금방 눈에 띄었어요.​가게 입구에는 커다란 도깨비 캐릭터 인형이 서 있었어요. 빨간색 바탕에 얼굴이 그려진 독특한 디자인이라 사진 찍는 사람도 많았어요.​오가닉 제품을 판매하는 매장답게 전체 분위기가 단정했어요. 하얀 벽면과 원목 선반으로 꾸며진 실내가 정돈된 느낌이었고 진열 방식도 깔끔했어요.​나트랑 담시장뿐 아니라 엘스토어에도 선물용 쿠키가 나트랑짝퉁'>나트랑짝퉁'>나트랑짝퉁'>나트랑짝퉁'>나트랑짝퉁'>나트랑짝퉁'>나트랑짝퉁 여러 종류 있었어요. 마카다미아랑 꿀 아몬드가 들어간 제품들이 예쁜 상자에 담겨서 골라 담기 편했어요.​말린 과일도 종류별로 다양하게 진열돼 있었어요. 방부제를 넣지 않고 천연 재료로만 만들었다고 해서 믿고 먹을 수 있겠다 싶었어요.​위즐커피 원두도 판매되고 있었는데 드립백 스타일도 함께 진열돼 있었어요. 숙소에서 바로 내려 마시기 좋을 것 같아서 드립백 제품으로 선택했어요.​냉장 진열대에는 코코넛잼이 종류별로 줄지어 들어 있었어요. 맛은 총 세 가지였고 색도 달라서 고르기 전에 비교해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말린 꽃잎을 차로 즐길 수 있는 꽃차도 판매하고 있었어요. 장미뿐 아니라 히비스커스, 자스민 등 향이 풍부한 꽃차가 병에 담겨 있었어요.​계산대 옆쪽에 나트랑 지도가 놓여 있어서 하나 챙겼어요. 나트랑 도깨비 카페에서 만든 거라 그런지 귀여운 그림체에 구성도 알기 쉽게 되어 있어서 하나 챙겨 왔어요.​나트랑 담시장 쇼핑리스트에서 꼭 구매하라고 강조했던 망고커피가 있었어요. 워낙 인기있는 제품이라 자주 품절된다고 했어요. 그외에도 말린 과일과 두리안 커피 등 장바구니가 나트랑짝퉁'>나트랑짝퉁'>나트랑짝퉁'>나트랑짝퉁'>나트랑짝퉁'>나트랑짝퉁'>나트랑짝퉁 묵직해질 만큼 담았어요.​ 나트랑 P2카페숙소 가기 전 커피가 생각나서 근처 P2 카페로 발걸음을 돌렸어요. 문을 열자 원두 향이 퍼졌고 직접 로스팅한 커피 냄새가 진하게 감돌았어요.​선물용 원두가 종류별로 진열돼 있었고 색상마다 맛도 달랐어요. 핑크, 노랑, 회색처럼 색깔별 포장이 예뻐서 선물받는 사람도 좋아할 것 같더라고요. 커피를 좋아하는 지인에게 선물하기 위해 3개 구매했어요.​원두를 고른 뒤에는 카페 음료를 주문해서 2층으로 올라갔어요. 베이지 컬러에 아늑한 조명등까지 오래 머무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카페였어요.​2층은 실내 좌석도 있었지만 바깥 풍경을 즐길 수 있는 테라스가 좋았어요. 분위기가 심플하고 조용해서 잠깐 쉬기 딱 알맞은 공간이었어요. 날이 덥지 않은 날에는 바깥에 나와서 먹는 것도 분위기 있을 것 같더라고요.​커피 외에도 망고 음료가 인기라서 코코넛 망고 스무디를 같이 시켰어요. 과육이 진하게 들어가서 한 모금 마셨을 때 입안 가득 망고 향이 퍼졌어요. 굳이 여기저기 관광명소를 들리지 않고 쇼핑만 실컷하는 색다른 여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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