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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ojfoa
댓글 0 조회 8 작성일 26-05-17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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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퀵플렉스 <2026 그랑주르 드 부르고뉴를 가다 ④퓔리니·샤샤뉴 몽라셰 생산자>1er 크뤼 ‘모르조’ 샤샤뉴 몽라셰 중 가장 파워풀부르노 콜랭 2009 농밀한 과일·미네랄 ‘환상’프랑수와 까히용 1520년대부터 포도 재배퓔리니 1er 크뤼 샹 갱 정교한 산미 미네랄 돋보여 샤토 드 샤샤뉴 몽라셰(파미에 피카르) 전경. 최현태 기자 2026 그랑주르 드 부르고뉴(Grands Jours de Bourgogne) 행사 중 본 시내 컨벤션센터 빠레 데 콩그레 드 본에서는 ‘꼬뜨 드 본의 모자이크’를 주제로 172개 생산자가 샤샤뉴 몽라셰, 퓔리니 몽라셰 등 꼬뜨 드 본 전역의 와인을 소개했습니다. 퓔리니 몽라셰와 샤샤뉴 몽라셰. BIVB 샤샤뉴 몽라셰. BIVB 브루노 콜랭 샤샤뉴 몽라셰 프리미에 크뤼 모르조 2009. 최현태 기자 ◆샤샤뉴 몽라셰 ▶도멘 브루노 콜랭(Domaine Bruno Colin)2026 그랑주르 드 부르고뉴에서 단연 돋보인 와인은 부르노 콜랭 샤샤뉴 몽라셰 프리미에 크뤼 모르조(Morget) 2009 빈티지입니다. 디캔터에 담아 선보였는데, 17년 동안 숙성되면서 폭발적인 향을 선사해 업계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위대한 부르고뉴 샤르도네의 숙성 잠재력을 잘 보여줍니다. 서양배, 복숭아 같은 핵과일 향에 스파이시한 뉘앙스와 바닐라, 구운 아몬드의 견과류 향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지고, 모르조 떼루아 특유의 젖은 돌이나 부싯돌 같은 광물성 미네랄이 깊이감을 더합니다. 부르노 콜랭 샤샤뉴 몽라셰와 퓔리니 몽라셰. 최현태 기자 20세기 초 샤를 콜랭이 포도밭을 일궜고, 미셸 콜랭이 ‘도멘 미셸 콜랭-델레제’를 설립해 세계적인 명성을 쌓았습니다. 미셸이 은퇴하며 두 아들(필립과 브루노)에게 밭을 상속했습니다. 부르노는 2003년 독립해 자신의 이름을 딴 도멘을 설립하고 2004년에 첫 빈티지를 선보였습니다. 브루노콜랭의 포도밭은 샤샤뉴 몽라셰를 중심으로[앵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 국빈 방문을 마치고 귀국했지만, 경제와 외교 모두 뚜렷한 돌파구를 찾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교착 상태에 빠진 이란전쟁 해법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면서 전쟁 장기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워싱턴 신윤정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중국 상무부는 미·중이 서로 중요하게 여기는 품목의 관세를 같은 규모로 인하하는 데 원칙적으로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미국 항공기 구매 계획을 도출했다고 했는데, 어떤 품목의 관세를 얼마나 인하할지, 항공기를 얼마나 구매할지 등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에 방중 기간 사진을 잇달아 올리며 시진핑 주석과 긴밀한 관계를 구축한 성공적인 회담이었음을 부각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 회담은 대단한 성공이었습니다. 환상적인 순방이었어요. 우리는 훌륭한 무역 합의를 이뤘습니다.] 그러나 외신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강조한 것만큼 가시적 성과는 크지 않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거대 기술·금융 기업 경영진을 대거 대동하고서도 실질적인 성과를 얻지 못했다고 짚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중국과의 구체적인 합의 부재는 트럼프 대통령의 인맥 중심 외교의 위험성을 보여준다"라고 우려했습니다. 이란전과 관련한 중국의 협조 약속도 뚜렷한 성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CNN은 트럼프 대통령이 전한 시 주석의 '호르무즈 해협 개방 유지와 이란의 핵무기 금지' 발언은 중국의 원래 입장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짚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제 종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이란 전쟁을 두고 고심이 깊어질 전망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에 '폭풍전의 고요'라며 이란을 공격하는 이미지들을 올렸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지난 14일, 폭스뉴스 인터뷰) : 저는 더 이상 그렇게 오래 참지 않을 겁니다. 아닙니다. 그들(이란)은 합의해야 합니다.] 이런 가운데 이란 내무장관은 파키스탄 측과 만나 미국과의 평화협상 재개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보도하며 협상의 불씨가 되살아날지 주목됩니다. 워싱턴에서 YTN 신윤정입니다. 영상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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