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푸닝19 궁금증 해결! 스푸닝, 19, 정보, 팁,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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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구매했던 스푸닝의 사이러스백은 원래 같이 코디된 체인도 함께 구매가 가능했는데 나는 18,000원이라는 가격이 조금 비싼 것 같아서 체인 목걸이도 만드는 겸! 같은 체인으로 백참을 만들기로 했다. Spooning Instagram이렇게!!!! 2가지를 만들건데 Long ver.과 Short ver. 롱버전은 가방 양끝에 걸 수 있을 정도로 길게 할꺼고 숏버전은 가방 고리 사이사이 혹은 카드지갑이나 지갑을 걸 수 있도록 하려고 한다. 저 오른쪽 봉지에 들어있는게 백참용 두꺼운 스푸닝 서지컬스틸이다. 너무너무 두꺼워서 결국 동대문에 갔을때 사장님에게 잘라달라고 부탁드렸다 또! 두꺼운 O링도 필요하다. 나는 두번째로 큰 오링을 샀더니 딱 맞더라. 1. Short. Ver 숏버전저렇게 두꺼운 오링을 오링반지에 끼워서 벌린 후 키링 고리를 건다. 또 체인까지 O링에 걸고 다시 오링반지에 걸쳐서 닫아주면 완성! ✨ 거의 2분도 안걸린다. 한쪽만 연결한 백참의 모습이다. 나머지 한쪽도 후딱 연결하면 완성!! 원래는 좀더 가벼운 카드지갑에 달고 싶었는데 스푸닝 없어서 그냥 내 지갑에 달아봤다. 다 걸고나면 이렇게 가방 한쪽에 걸기 좋다! 요즘 프라다 테수토 체인 스트랩이나 루이비통 악세수아처럼 한쪽에 또 동전지갑이 달려있는게 너무 예뻐서 비슷하게..? 연출해봤다. 달만한 지갑이 없다면 그냥 깔끔하게 가방의 고리들끼리 연결하기 좋다. 롱버전의 긴 체인이 너무 치렁치렁해서 부담스럽다면 이렇게 조금만 포인트를 줘도 존예탱✨ 남규 손어쩌다가 가족끼리 또 강릉에 가게 되었는데 카페 곳에서 찍은 사진이다. 오빠가 아주 부들부들거리면서 가방을 스푸닝 들어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그라미끼리 연결해도 좋고 그냥 연결할만한 곳 모든 곳에 가능쓰 조만간 저렴하고 가벼운 카드지갑을 아무거나 사서 걸고 다닐 것 같다! 강릉바다에서 어쩌다보니 찍힌 가방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체인이 예쁘게 잘 보여서 골랐다. 2. Long. Ver 롱버전또다른 체인은 길게 해서 이렇게 연결하는 백참으로 사용한다. 원래 스푸닝에서 구매가능한 체인은 이렇게 긴 체인인데 써지컬스틸이 아니라 니켈이라서 스푸닝껀 좀더 가벼운 듯 스푸닝 하다. 나는 목걸이 만들고 남은 체인으로 만드는 거라서 그냥 써지컬루 했당 생각보다 무겁지 않고 가방 모양도 잘 유지 됨 이 체인은 한마에 7000원이었는데 참 두개에 또 목걸이까지 하나 만들 수 있는 길이여서 스푸닝에서 18000원짜리 체인을 사는 것 보단 저렴하다! 체인이 없을때는 좀더 심플했는데 체인을 달고 다니까 훨씬 화려해진 것 같다. 체인을 이렇게 걸거나 가방끈이 연결되어 있는 원형 부분에 걸면 어깨끈으로도 활용 가능할 것 같다. 요즘 저런 체인이 왤케 좋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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