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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사건반장'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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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댓글 0 조회 9 작성일 26-05-10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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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티켓 (JTBC '사건반장' 갈무리) (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첫 번째는 경기 김포에서 혼자 거주하며 반려견을 키우는 20대 여성이 심부름 앱을 통해 부른 남성이 집에서 충격적인 행동을 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입니다. 4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 씨는 잦은 지방 출장으로 집을 비우는 일이 많아 지난해 9월 심부름 앱을 통해 반려견 배변 패드를 교체해 줄 사람을 구했습니다. 매칭된 인물은 30대 남성으로, 처음에는 일을 깔끔하게 처리해 신뢰를 얻었습니다. 이후 A 씨는 몇 차례 같은 남성에게 일을 맡겼습니다. 당시 A 씨는 "집 안에 홈캠이 설치돼 있다"는 사실을 사전에 고지했고 남성 역시 이를 인지한 상태였습니다. 문제는 지난해 말 발생했는데요. 홈캠 영상에는 남성이 반려견을 돌보는 척하다가 침실로 들어가 A 씨의 속옷과 잠옷을 만지작거리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심지어 냄새를 맡는 듯한 행동과 소리까지 녹음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확인된 장면은 총 4번이었습니다. 당시 A 씨는 남성이 집 주소와 출입 비밀번호를 알고 있다는 점 때문에 보복이 두려워 즉각적인 대응을 하지 못했으나 이사한 뒤 남성에게 연락했습니다. 하지만 남성은 모든 연락을 차단하며 잠적했습니다. 이후 A 씨가 "사건이 방송에 나갈 예정"이라고 알리자 남성은 "순간의 실수였다"며 용서를 구했습니다. 또한 "합의금을 요구할까 봐 두려워 잠적했다. 돈이 없다. 대출금도 겨우 갚고 있다"고 주장하며 선처를 호소했다고 합니다. A 씨는 해당 사건을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JTBC '사건반장' 갈무리) 두 번째는 수원의 한 술집 여자 화장실에서 처음 보는 남성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하는 여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입니다. 지난 6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20대 여성 A 씨는 친구들과 함께 여자 화장실 앞에서 차례를 기다리던 중 한 칸에서는 누군가 있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A 씨 일행은 문을 열지 못하는 사람을 도와주기 위해 문 앞으로 다가갔습니다. 곧이어 문을 부수고 나온 남성은 A 씨의 옷을 붙잡고 얼굴과 턱, 어깨 등을 향해 주먹을 휘둘렀고 현장에 있던 친구들은 놀라 "살려달라"고 [앵커] 부동산 문제가 지방선거 핵심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여야는 유예조치가 끝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를 놓고 치열히 맞붙었습니다. 국민의힘은 집값을 더 부채질하게 될 거라며 파상공세를 폈고, 민주당은 황당한 논리라고 반박했습니다. 박정현 기자입니다. [기자]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재시행 첫날, 국민의힘은 '부동산 지옥문이 열렸다'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포문은 장동혁 대표가 열었습니다. 벌써 너도나도 매물을 거둬들이고 있다며, 이미 강남을 제외한 서울 집값이 오름세로 돌아섰다 이제 집값은 오를 일만 남았다고 직격했습니다. 당도 다주택자에게 집을 팔라고 압박해놓고, 정작 팔 수 있는 퇴로는 막아버린 격이라며, 매물 잠김은 예상된 결과라고 가세했습니다. [최보윤 /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 세금 만능주의가 초래한 결과는 자명합니다. 공급은 틀어막고 세금으로만 시장을 누르겠다는 오만한 발상이 시장의 왜곡과 교란만 불러온 것입니다.] 선거만 끝나면 보유세 인상에 장기보유 특별공제 폐지까지 세금 폭탄이 또 기다리고 있다며, '부동산 심판론'을 선거 의제로 거듭 띄웠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집값이 치솟기만 기다리는 것 같다며, 악의적 선동이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다만 수도권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단 지적엔 직접적인 연관성을 확인하긴 어렵다면서 말을 아꼈습니다. 내부적으론 자칫 부동산 민심을 자극할까, 걱정스러운 속내도 읽힙니다. [조승래 /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 황당한 논리에 대해서…집값 안정을 바라지 않는 것 같아요. 국민의힘은. 종합적으로 유권자들이 판단하는 것이지, 어떤 개별적인 이슈가 어떤 영향을 준다고 판단하기 쉽지 않습니다.] '조작 기소' 국정조사 특위를 둘러싼 여진은 현재진행형입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짜놓은 각본에 맞지 않은 답변을 했단 이유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방용철 전 부회장 등이 무더기 고발당했다며, 명백한 정치 보복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은 청문회에서 위증하는 등 조작 기소 진상 규명을 방해한 혐의가 분명하다며, 국민 네오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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