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 쫓기고 있는지 알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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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 쫓기고 있는지 알고 있는 겁니다나름의 이용 가치가 있다는 말인가요?아서의 이름을'무슈 마스턴'으로 해서 보냈군요우리는 모두 천벌을 발을 거예요."집사 같은 관리인인 줄 알았지만쓰러진 장 마르크를 시장 관저로 데리고 가야 하는데아서가 누구인지새벽녘에 역마차를 타고 떠나가는 그를 붙잡아이 인물은 그래도 정직한 언론인이었나 봅니다웬일인지 부시장 장 마르크가 아니고시장의 집무실로 안내받은 아서는더 많은 권력과 돈, 그리고 욕망아서의 정체를 알고 있나?생 드니 시내를 돌아다니다 보면시프트에이커교수를 따라가 조용히 설득?을 하는데말은 놔두고이제 도시를 명예로운 도시로 만들어 가자느니...그 또한 아서에게 마음을 놓을 수 없게 만드는 화법입니다레뮤의 본질을 알아보고 거부한 겁니다말 한두 마디로 아서를 꼼짝없게 만들어 버렸습니다감정사를 협박해서아서의 일지에도 짧은 글이 적혀있는데그리곤 장 마르크를 죽이라고 아서에게 명령합니다부시장을 살려줄 생각이 없었죠힘 쓴 덕분인지는 모르겠군요 ㅎ아서의 갱단보다 더 나을 것이 없어 보이는 인물들입니다아니, 타시터스 씨를 그 교수한테 안내해서대단한 인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당연히 받아야지."그를 잡거나 죽이려는 자들입니다하나는'일급비밀문서'로더치에게 건넸고시장은 관저로 들어가고"타시터스 킬고어요."미술품의 진의를 조작하려는 것이었죠시장은 아랑곳하지 않습니다슴슴한 에피소드였네요 ㅎㅎ물론 더치가 거부했지만부 시장은 수고비를 건네고 서둘러 돌아갑니다얼마의 시간이 흐른 후<아서의 일지>그날 아서의 행적을 이미 다 알고 있다는 내용이군요▶아서는 그를 죽일지, 말지 선택해야 합니다피를 보면 프로가 아니죠...시장 관저 뒷문으로 오랍니다그를 살려주는 길을 선택합니다시장 관저 뒷문에서 아서를 맞은 사람은약속을 받아내고몰락한 프랑스 귀족들이 소장했던 명화들을 구입했는데살려준 보람이 있군요 ㅎㅎ혹은 뭔지 모를 책임감이나 의무감 같은 것이 있는 걸까요?이번엔'헥터 펠로스'라는 언론사 거물이 타깃입니다은행(발렌타인과 로도스) 강도였단 걸 알고 있다고 나와있죠<도금한 철장> 중 연회장에서어라?정말 뜬금없이아서로서는 애매한 의심이뒷조사에 험담까지 한 인물을 처치하는 건형제처럼 생각했다느니몇 마디 안 하지만물론 부시장이었던'장 마르크'가이 따식~~~!!마지막 말을 남깁니다가만있을 수 없죠자네 같은 도덕적 원칙은 나에겐 사치일세."단지 아서의 진짜 이름을 실수로 언급한 것처럼 연기했지만타깃은'시프트에이커'라는 미술 감정사입니다연회장에서 호감을 사 눈도장을 찍은시장 레뮤는 아서의 본명까지 알고 있는 걸로 봐서<아서의 일지>에 장 마르크에 대한 인상도 적혀있습니다뭐지?"아, 그러신가?(※나중에 진행하게 되면 추가 업데이트하겠습니다)[추가 업데이트 내용]레뮤 시장에게서 또 편지가 도착합니다아서로서도 조금은 꺼림칙한 이야기이긴 한데죽이면 그의 시체를 처리해야 하는 임무가 생깁니다그의 투고로 시장 레뮤가 물러나고정치가답다는 느낌이 팍 들죠?편지를 훔친 일에 대한 사과를 받으려고 꺼낸 말은 아닐 거고...자네에 대한 안 좋은 얘기도 알아냈다고 하더라고."라고 적혀있지만 죽이지 않았습니다레뮤 시장에게서 온 편지 내용을 보자면레드 데드 리뎀션 2평판이 올라가고과장되게 겁먹은 교수가헥터를 무사히? 보내고ㅎㅎ미션<도금한 철장>이후로일단은 만나서 무슨 이야기를 하나 들어봐야겠습니다미술품을 들여놓기 위해서제가 제가 그를 파멸시킬 겁니다."기차역으로 가 우편물을 확인해 보면부시장이 데려간 곳은그러면 레뮤가 아서에게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요?장 마르크가 도망가며▶영상에서는 잘라버렸지만아서에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그래, 또 날 털 생각은 아니겠지?"상관의 거짓말을 더는 참지 못하겠다고 했다.'미니맵의 경찰 시선을 잘 확인하면무슨 내용일까요?시의 도서관 재정에 기부하기로 했지만보통은 범죄자라고 취급하면저번 일에 대한 보수라고 생각하면 되겠군요두 개의 문서를 훔친 적이 있죠브론테는 마피아이니 그러려니 하지만"우리가 같이 한 일을 말해버린다든지...(※연회장에서 아서는아서에 관한 뒷조사를 하고 다닌 모양인데또 하나는 책상 위에 올려져 있는 편지였는데미션<이상주의와 실용주의 수업>입니다간단한 협박 의뢰죠후에 시간이 흐르면실상은 부시장이란 직함을 가지고 있었네요아서의 뒷조사나 그를 험담한 것이 사실인 모양입니다시장은 그가 자신의 편인 양 연기하는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죠의뢰인이 섭섭지 않은 대가도 준다고 했고그 미술관 앞이네요'그는 진실을 진심으로 믿는 자였고,자신의 명예와 업적을 위해 갖은 방법을 동원해 치적을 쌓고 있죠시장이 된 마르크가 아서에게 편지도 보내왔네요일전 연회가 한창일 때레뮤가 저리 간사한 말로 이간질을 시키니 더 얄밉게 느껴지네요'레뮤가마피아 브론테에게 보낼 편지'였죠안젤로 브론테와헨리 레뮤"그가 견해를 바꿀 수 있으면 좋겠다는 거지."저번 감정사의 협박이 잘 먹혔는지아서의 당황한 표정이 역력합니다난 그를 죽여야 한다.'"내가 비록 짐승 같은 놈일지 몰라도, 청부살인은 안 해."시장에게'무슈 킬고어'라는 가명으로 사용했습니다.)"다 지나간 일이니 괘념치 말게.""전 옳은 일을 할 겁니다."겨우15달러...레뮤는 거대한 도시를 책임지는 시장의 자리에 있는데도하지만 레뮤는 이 이상한 화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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