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kwang Valve

WONKWANG VALVE

Customer Bulletin Board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과 같은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sans339
댓글 0 조회 17 작성일 26-05-09 19:32

본문

네오티켓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과 같은 당 김동아 의원이 8일 경찰청 국가수사본수 앞에서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고발장을 들고 서 있다. 박성준 의원 페이스북국민이 개돼지로 뵈는 모양이다. 집권세력은 대체 왜 그리 무모하게 이재명 대통령 재판을 없애주는(공소취소) 특검법을 밀어붙이는지 의아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성준 의원 말을 들어보니 알겠다. 국민 대부분이 공소취소가 뭔지 모르니 6·3 지방선거에도 별 영향 없을 거라고 믿고 그랬던 것이다. 6일 라디오 토론에서 박성준 발언은 거의 자백이었다. “‘공소취소가 뭐예요’ 라고 물어보면 10명 중 8~9명은 잘 모른다”면서 “국민들은 국정조사를 해봤더니 검찰이 이 정도로 조작을 했어? 그걸 밝혀야 되겠네, 특검이 필요하네, 이거다”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그래서 그들이 붙인 특검법 명칭도 ‘공소취소 특검법’ 아닌 ‘조작수사·조작기소 진상규명 특검법’이다(조작수사·조작기소를 찾아내라는 의도가 노골적인 명칭이다). 국민이 잘 모를까 걱정된다면(실은 그 반대겠지만) 차라리 솔직하게 ‘이재명 면죄부 특검법’은 어떤가.● 그들 눈엔 국민이 개돼지로 보이는가노동절인 1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일대에서 열린 한국노총 전국노동자대회에 참석해 물을 마시고 있다. 정 후보 측은 부동산 문제와 관련해 “빌라는 엄연한 주거의 한 형식”이라고 주장했다. 뉴스1말(言)로 사는 정치인이 설화를 일으키는 건 불치의 직업병일 수 있다. 그렇다고 없던 일로 넘길 순 없다. 개구리처럼 튀어나온 집권세력의 무의식, 집단의식을 파악하는 것도 우리국민의 생존대책이어서다.이 대통령은 최근 “웬만한 국민은 다 전과가 있다”고 또 황당한 소리를 했다. ‘별이 네 개’인 대통령의 무의식의 발로인지 몰라도(아니면 벌금으로 빈 곳간 채울 작정인지도), 평범한 다수 국민은 평생 법원-검찰청 안 가보고 산다(우리 인구 10만 명 당 유죄 판결 받은 사람이 2022년 기준 384명, 프랑스의 절반이다). 공소가 뭔지 굳이 알 필요가 없다는 얘기다.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운(오른쪽)과 김형동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달 30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과 같은 당 김동아 의원이 8일 경찰청 국가수사본수 앞에서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고발장을 들고 서 있다. 박성준 의원 페이스북국민이 개돼지로 뵈는 모양이다. 집권세력은 대체 왜 그리 무모하게 이재명 대통령 재판을 없애주는(공소취소) 특검법을 밀어붙이는지 의아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성준 의원 말을 들어보니 알겠다. 국민 대부분이 공소취소가 뭔지 모르니 6·3 지방선거에도 별 영향 없을 거라고 믿고 그랬던 것이다. 6일 라디오 토론에서 박성준 발언은 거의 자백이었다. “‘공소취소가 뭐예요’ 라고 물어보면 10명 중 8~9명은 잘 모른다”면서 “국민들은 국정조사를 해봤더니 검찰이 이 정도로 조작을 했어? 그걸 밝혀야 되겠네, 특검이 필요하네, 이거다”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그래서 그들이 붙인 특검법 명칭도 ‘공소취소 특검법’ 아닌 ‘조작수사·조작기소 진상규명 특검법’이다(조작수사·조작기소를 찾아내라는 의도가 노골적인 명칭이다). 국민이 잘 모를까 걱정된다면(실은 그 반대겠지만) 차라리 솔직하게 ‘이재명 면죄부 특검법’은 어떤가.● 그들 눈엔 국민이 개돼지로 보이는가노동절인 1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일대에서 열린 한국노총 전국노동자대회에 참석해 물을 마시고 있다. 정 후보 측은 부동산 문제와 관련해 “빌라는 엄연한 주거의 한 형식”이라고 주장했다. 뉴스1말(言)로 사는 정치인이 설화를 일으키는 건 불치의 직업병일 수 있다. 그렇다고 없던 일로 넘길 순 없다. 개구리처럼 튀어나온 집권세력의 무의식, 집단의식을 파악하는 것도 우리국민의 생존대책이어서다.이 대통령은 최근 “웬만한 국민은 다 전과가 있다”고 또 황당한 소리를 했다. ‘별이 네 개’인 대통령의 무의식의 발로인지 몰라도(아니면 벌금으로 빈 곳간 채울 작정인지도), 평범한 다수 국민은 평생 법원-검찰청 안 가보고 산다(우리 인구 10만 명 당 유죄 판결 받은 사람이 2022년 기준 384명, 프랑스의 절반이다). 공소가 뭔지 굳이 알 필요가 없다는 얘기다.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운(오른쪽)과 김형동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달 30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 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 규명 국정 네오티켓

LIST OF COMMENTS

NO COMMENTS HAVE BEEN REGISTERED.